갑자기 심장이 바르르···잦은 음주가 폭음보다 더 위험한 결정적 이유 | 공개폴더(스냅) | 각종정보

"갑자기 심장이 '바르르'"···잦은 음주가 폭음보다 더 위험한 결정적 이유

[서울경제] 술을 자주 마시면 심방세동이 발생할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8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최종일 교수팀(김윤기 교수·가톨릭의대 한경도 교수)은 음주빈도와 심방세동의 연관성을 분 news.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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